진짜 내일 배움 TIL

2026-06-18

chococupcake 2026. 6. 18. 10:01

WebP 파일이 뭐지 차이 설명 

 

  • JPG가 '가벼운 일반 우편'이라면,
  • PNG는 '고화질의 정밀한 소포'이고,
  • WebP는 '최신 기술로 압축해서 내용물은 그대로인데 무게만 획기적으로 줄인 스마트 소포'와 같습니다.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생성할때 같은 프롬프트인데 왜 ? 누구는 잘나오고 누구는 아닌가  

파라미터 : 미드저니가 이미지를 생성할때 어떻게 만들지 조정하는 설정 값 

프롬프트 : 무엇을 만들지 말하는것

파라마터 : 어떻게 만들지 조정하는 설정값

마치 요리법 같은 거임, 재료는 같아도 불의 세기 ,조리시간 ,재료를 넣는 순서에 따라 맛이 달라지느것 처럼 

파라미터를 조절하면 같은 프롬프트도 다른 결과물을 낼 수 있다 .

 

 

이미지의 가로,세로 비유을 설정하는 파라미터 

미드저니 기본적 디폴트로 1:1 정사각형 비율의 이미지 생성 

다른 비율의 이미지 만들고 싶을 때 

AR 파라미터를 붙여야 한다 

 

파라미터를 입력하는 형식

/imagine prompt --parameter -- parameter 

여기서 중요한거 프롬프트 다음에 반드시 한칸 띄.우.고 파라미터를 입력해야한다 

파라미터를 여러개 동시에 사용할수 있다 

그럴때엔 파라미터와 파라미터 사이에 동일하게 한칸 띄.우.기 해야한다

 

프롬프트 뒤에 한칸 띄고 

하이픈 2개 영문ar
한칸띄고 
항상 가로:세로 순서(스페이스바 하면 안됨 , 공백있으면 안됨) 

파라미터의 규칙

비율에 따라 이미지 크기 확인하는게 중요하다고 함 

 

 

생성모델 : 프롬프트를 해석하고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AI 생성 로직 이다 

미드저니 생성 모델에 따라 이미지 품질, 스타일, 응답 속도 계속 업그레이드 하면서 발전시켜 왔다 .

꼭 최근꺼라고 다 좋은건 아니고 이미지 목적에따라 가 모델을 선정한다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고퀄리티 이미지가나오는데까지 안정화 기간 필요하다 

미드저니 스타일 전문성에 따라 모델을 분리한것 

애니메이션,일러스트 전문 

Spellbursh= 일본풍스타일에 특화된 AI 전문기업이다.

생성모델 파라미터

 

 

 

 

 

 

 

스타일화의 정도 -> 강도를 조절하는 파라미터

 

= 즉 미학 이라는 말 

미드저니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미적스타일 

 stylize 값이 낮으면 우리가 제시하는 프롬프트 내용 자체에 좀 더 충실아혹 구체적인 지시를 반영한다

stylize 값이 높으면 미드저니 특유의 예술성과 주체성이 강조 된다.

숫가가 낮을수록 프롬프트 일치 높아진다

!!! 미드저니싀 얘술성은 작게 변형학다

 

숫자가 높을 수록 프롬프트 일치 낮아기고 !!!

미드저니싀 얘술성은 많이 변형학다

 

 

Stylize는 결국 프롬프트의 정확도와 스타일의 예술성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핵심도구

                                                            혼란스러운                                                      이상한 

이미지의 예측 불가능성을 조절하는 파라미터

생성형 먀 에서는 의도 VS 우연 그사이에서의 균형이 중요하다

의도하는 바를 잘 생성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쩌다 우연히 미드저니가 생성해내는 나는 상상도 못하는 

그런 이미지가 촉발하는 창의성이 

우리가 AI 를 사용한는 큰 이유이도 한 것이

 

무작위성의 정도를 조절 하는 파라미터 

무작위성? 이란 

예상치 못한 결과와 구서을  생성하는 정도 

이 숫자가 낮으면 낮을수록 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선에서 이미지를 생성

이 숫자가 높으면 높을수록 예상치 못한 구성을 생성하고 특히 구조적인 측면에서 미드저니가 창의성을 발휘한다 

기괴함 또는 비정형성의 정도를 조절하는 파라미터

미드저니 파라미터 중에 가장 실험적인 조절 척도이다 

핵심은 정형을 벗어난 창의적인 일

기존의 시각적인 문법이나 미드저니가 보통 보여주는 

일반적인 이미지 패턴을 벗어난 결과를 생성해주는 것이다 

기본값이 0 이라는것은 쓸 필요가 많이 없다는 뜻 

본질은 미드저니가 일반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조합 

형태, 스타일을 시도하게씀 하는 파라미터이다

 

수치가 높아질수록 엉뚱한 해설,비논리적인 조합,추상적인 표현이 많아진다고 이해하라.

일반적인 학습 우선수위를 제거하고 덜 흔한 매칭방 잘안하는 시각적인 연결을 시도하는것

의도한 이미질르 생성해 내는데는 별로 도움은 안되지만 

디자이너가 생각의 확장이 필요할때 상상력을 조금 극대화할 필요가 있을때 

스타일을 제거한다는 의미 

AI 해석 개입을 줄이고 사용자의 프롬프트 해석을 

더 직접적으로 반영하게 만드는 옵션   

미드저니가 만들어낸 이미지는 화려하게 화장을 한 이미지라고 생각하면 

Style raw 는 쌩얼 이다 라고 이해 하면 좋을것 같다 

가능하면 버전을 표시해주는것이 좋음 

파라미터는 순서 상관없이 한칸씩 띄워지기만 해도 됨 

 

 

Style Raw 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감성보다는 프롬프트가 우선이다 

디자이너의 요구에 충실하게 따르라는 파라미터

보다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결과르 얻고 싶을때 

 

--sref 스타일 레퍼런스는 미드저니에서 특정 이미지의 스타일을  참고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파라미터

단순한 스타일 매칭을 넘어서

브랜드나 일러스트, 촬영에서 

색감,조명,브러쉬 느낌 등

비주얼인 톤앤 매너를 계승하고 

일관성을 부여하는데 매우 유용

실무활용도도 매우 높

 

막연한 생각을 프롬프트로 작성하는게 아니라,

명확한 참고 이미지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내가 원하는건 딱 이런스타일 인데

프롬프트, 즉 텍스트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럴떄!!!! 

이미지를 미드저니에게 직접 보여주면 

미드저니가 스타일을 잘 참고해서 바로 생성해준다

참조하는 이미지와 일관된 스타일을 유지시켜주는 파라미터

스타일 참조는 스타일만 가져올뿐 내용은 참조 하지 않습니다 

 

 

 

스타일 참조 매커니즘을 도식화 해보면 

 

url 은 외부에서 이미지를 가져왔다 하더라

디스코드에 드래그 앤 드롭을 해서 

엔터치고 디스코드에 올려진 이미지링크를 복사 하면 

스타일 참조에 활용할 수있다 

스타일 참조는 하나의 이미지만 참조할수 있는게 아니고 여러개의 이미지를 복합적으로 참조할수 있다 

여러가지 이미지를 참조하면 창의적인 이미지가 탄생할수있다 

각각의 url 을 스페이스바로 띄어서 입력하고 N개 까지 가능하다 

= 즉 제한은 없다.

스타일 레퍼런스는 그 언어를 시각적으로 인용하고 재해석하고 창조할수 있는 강력한 도구 

브랜드 룩북, 스타일을 참고 이미지 삼아 

시리즈 이미지 제작 할때 유용함 

Niji 모델을 사용하면 같은 스타일의 배경이나 캐릭터를 일관되게 시리즈로 생성하는데 사용할수 있음 

일단 디자인 할때 레퍼런스를 그대로 쓰면 안된다 !!

-> 그대로 쓰면 표절

but 스타일 참조 파라미터를 잘 사용하면 표절없이 스타일만 차용해서 무한한 재해석이 가능하다 

스타일 웨이트 파라미터

스타일의 참조 강도를 조절하는 기능 

스타일 레퍼런스랑 연결되는 내용 

내가 참조하는 스타일이 얼마나 결과에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지 결정하는 

스타일 웨이트

스타일 레퍼런스가 스타일의 종류를 정하는 것

스타일 웨이트는 참조의 강도 조절 

sw는 단독으로 쓸 수 있는 파라미터가 아.니.다

당연히 sref 와 함께 쓰는 것이다.

why?

sref 의 강도를 조절 하는 것이기 때문

뒤든 앞이든 sref 와 이미지 url 은 받으시 같이 써야 한다 

스타일 웨이트의 값을 여러개 생성해보고 어느정도 참조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 인지 판단 가능 

 

너무 많은 종류의 스타일을 혼합 참조 하는것 보다

2~3가지 정도 너무 서로 충돌하지 않는 스타일들을 혼합 참조해서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 

 

 

캐릭터 레퍼런스 파라미터 

미드저니에서 특정 인물의 외형을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다양한 포즈,배경,상황을 그릴 때 사용하는 핵심기능 

 

캐릭터유지는 실사보다 일러스트가 상대적으로 유지를 더 잘한다 

 

cref 는 이미지 속 캐릭터의 얼굴,헤어스타일,체형,옷 스타일등을 학습한다

그리고 ! 단 하나의 캐릭터에만 작동 

sref 처럼 프롬프트 + 하나이상의 참조할 이미지가 필요 

 

 

극단적으로 다른 포즈나 앵글에서 캐릭터 유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실무에서 시리즈 작업할때 유리 

동일 모델로 sns 캠페인 할때나 스토리텔링 디자인에서 같은 캐릭터로 다양한 상황 연출이 필요할때 

캐릭터 레퍼런스는 동일 캐릭터의 확장 가능성을 제공하는 도구 

스타일 레퍼런스에 스타일 웨이트가 있듯이 

캐릭터 레퍼런스에도 캐릭터 웨이트가 있다 

캐릭터 참조에도 강도조절이 가능 

cw 역시 sw 처럼 반드시 cref 파라미터와 함께 쓰인다

단독으로 쓸수 없다

반복 패턴을 제작할

벽지,패턴,포장지 처럼 무한반복이 가능한 이미지 만들때 

이음새가 없는 패턴

tile 파라미터를 사용하면 사방연쇄 이미지를 만들수 있다 

텍스타일,배경 ,웹용 패턴 등에 사용 가능 

 

선이나 단순한 그래픽으로 해달라고 요청하면 좋음

브랜딩 작업,패턴작업 할때 유용하게 스일수 있는 파라미터 

또 브랜드 스타일 패턴 제작할때는 --sref 파라미터를 조합 하며 더 다양하게 만들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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